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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북한 주요 미사일 시험장

[그래픽] 북한 주요 미사일 시험장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북미정상회담 후속 조치 논의를 위해 평양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열린 북미 고위급 회담이 7일 오후 종료됐다.

북미는 비핵화 선제 조치로서 지난 6·12 북미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합의한 미군 유해 송환, 북한 미사일 엔진실험장 폐쇄 등을 논의하기 위해 곧 후속 실무 회담을 열기로 합의했다.

zeroground@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07/07 20:1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