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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미·중 교역 규모

[그래픽] 미·중 교역 규모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국이 6일(현지시간) 대규모 중국산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부과를 예정대로 강행하면서 세계 경제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로 나타났다.

중국도 미국발 관세가 발효되자마자 즉각 "반격할 수밖에 없다"며 보복을 예고해 G2(주요 2개국)의 정면충돌이 불가피하게 됐다.

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07/06 15:4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