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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총수회사로 집중되는 일감…내부거래 8조→14조 껑충

[그래픽] 총수회사로 집중되는 일감…내부거래 8조→14조 껑충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재벌 총수일가의 편법적인 지배력 확대를 막기 위한 '사익편취 규제' 도입 이후 내부거래 비중은 반짝 감소했다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5일 이 같은 내용의 사익편취 규제 도입 이후 내부거래 실태 변화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사익편취 규제 전후 내부거래 규모 추이.

kmtoi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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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06/25 16:0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