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그래픽] 하위20%, 외부지원 소득이 근로소득 첫 추월

[그래픽] 하위20%, 외부지원 소득이 근로소득 첫 추월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29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1분위 가구의 월평균 이전소득은 59만7천 원을 기록, 근로소득(47만2천 원)을 넘어섰다.

이전소득이 근로소득보다 더 많다는 것은 외부로부터 지원받은 돈이 직장을 다니면서 번 월급보다 더 많다는 의미이다.

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05/29 07:5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