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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북미정상회담 가시화, 어디서 열리나

[그래픽] 북미정상회담 가시화, 어디서 열리나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17일로 준비기간을 열흘 남긴 4·27 남북정상회담이 비핵화 본게임이 될 북미정상회담의 향배를 가늠할 리트머스 시험지로 떠오른 가운데 한미간 긴밀한 공조 속에서 북미정상회담 준비에도 박차가 가해지고 있다. 장소와 시기 '퍼즐 맞추기'를 포함해 사활을 건 북미 간 수 싸움도 한창이다.

yoon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04/16 11:2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