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그래픽] 근로소득 천분위 주요 구간 비교

[그래픽] 근로소득 천분위 주요 구간 비교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1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이 국세청의 '근로소득 천 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상위 0.1%(1만7천명)의 연평균 소득은 6억5천500만원이었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