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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미성년자 특수관계인 시총 보유 현황

[그래픽] 미성년자 특수관계인 시총 보유 현황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유가증권시장 주식을 1억원 이상 보유한 미성년자 주식 부자가 1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의 만 18세 이하 대주주, 친인척 등 특수관계인의 주식 보유 현황을 조사한 결과, 110명이 1억원어치 이상 주식을 가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9월29일 종가를 기준으로 보통주 보유분만 산출한 결과다.

zeroground@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10/09 11:5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