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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주한미군, 패트리엇 성능개량…요격체계 개선

[그래픽] 주한미군, 패트리엇 성능개량…요격체계 개선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북한의 탄도미사일 위협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고도 40㎞ 아래서 탄도미사일을 무력화할 수 있는 주한미군의 하층 요격 전력이 크게 개선됐다.

미 태평양사령부는 오산을 포함한 미 공군기지 대공 방어를 전담하는 주한미군 예하 제35 방공포여단이 8개월간 추진해온 패트리엇 (PAC-3) 지대공 미사일 현대화(성능개량)작업이 성공적으로 완료, 전력화됐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bjb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9/15 16:0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