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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남아시아 최악의 몬순 홍수로 1천200명 사망

[그래픽] 남아시아 최악의 몬순 홍수로 1천200명 사망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미국 텍사스주(州)를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의 피해 상황에 세계의 이목이 쏠린 사이 인도 등지에서 폭우에 1천200명이 숨지는 등 남아시아 홍수 피해가 재앙 수준으로 커지고 있다.

30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여름 몬순(우기) 폭우로 발생한 홍수로 인도와 네팔, 방글라데시 등 남아시아 3개국에서 사망자 수가 1천200명을 넘어섰다.

zeroground@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8/30 18:2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