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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문 콕' 사고 줄어든다…주차공간 2.3m→2.5m 확대

[그래픽] '문 콕' 사고 줄어든다…주차공간 2.3m→2.5m 확대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앞으로는 주차장 간격이 좁아 차량 문을 열다 옆의 차 문을 찍는 '문 콕' 사고를 내지 않을까 걱정하는 일이 줄어들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30일 주차구획 최소 크기를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은 주차장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9일 밝혔다.

zeroground@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6/29 09:5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