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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4년새 200조 폭증 자영업자 빚…"경기악화·금리상승시 뇌관"

[그래픽] 4년새 200조 폭증 자영업자 빚…"경기악화·금리상승시 뇌관"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우리 경제의 뇌관 중 하나로 분류되는 자영업자 대출이 전방위로 급증하면서 정부가 비상이 걸렸다.

박근혜 정부가 출범을 예고했던 2012년 말 당시만 해도 300조 원대였던 자영업자 대출은 지난해 말 520조 원까지 200조 원 넘게 폭증했다.

zeroground@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6/25 14:5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