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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돈 봉투 만찬'에서 면직 의결ㆍ김영란법 기소까지

[그래픽] '돈 봉투 만찬'에서 면직 의결ㆍ김영란법 기소까지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돈 봉투 만찬'에 연루된 이영렬(59·사법연수원 18기) 전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51·20기) 전 법무부 검찰국장의 '면직'이 확정됐다.

법무부는 16일 오전 검사징계위원회를 열고 이 전 지검장과 안 전 국장을 면직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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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6/16 14:2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