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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청와대 - 국방부 주장, 주한미군 공여 사드 부지 규모 비교

[그래픽] 청와대 - 국방부 주장, 주한미군 공여 사드 부지 규모 비교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국방부는 주한미군에 공여할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부지 규모가 70만㎡라는 청와대 발표에 구체적 설명이나 해명 없이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7일 청와대가 발표한지 이틀이 지났는데도 '70만㎡ 공여' 문제에 대해 "우리가 말을 하면 상황이 복잡해진다"면서 "70만㎡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힐 수 없는 상황"이라고 곤혹스러운 반응을 나타냈다.

bjb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6/07 20:0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