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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카타르와 단교에 리비아·예멘·몰디브 동참…7개국으로 늘어

[그래픽] 카타르와 단교에 리비아·예멘·몰디브 동참…7개국으로 늘어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카타르와 단교를 주도한 사우디아라비아가 카타르를 전방위로 압박하면서 고립시키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5일(현지시간) 국영 항공사 사우디아항공의 카타르행 노선 운항을 금지하고 카타르 항공사의 사우디 영공 통과를 차단했다.

카타르 항공사는 단교에 동참한 아랍에미리트(UAE), 이집트, 바레인의 영공도 이용하지 못하면서 이란 영공으로 우회하고 있다.

zeroground@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6/06 21:3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