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그래픽] 미ㆍ중ㆍ러ㆍ일 특사 내정 유력 인물

[그래픽] 미ㆍ중ㆍ러ㆍ일 특사 내정 유력 인물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새 정부 출범에 따라 미·중·일·러 등 한반도 주변 4강(强)에 파견할 특사를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특사에는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 중국 특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 일본 특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의원, 러시아 특사에는 같은당의 송영길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5/12 08:3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