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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실직ㆍ폐업하면 대출 원금상환 3년 미뤄준다

[그래픽] 실직ㆍ폐업하면 대출 원금상환 3년 미뤄준다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올해 하반기부터 실직ㆍ폐업이나 장기간 입원으로 수입이 끊겨 대출금을 갚기 어려우면 최대 3년간 이자만 갚으면서 원금상환을 뒤로 미룰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계대출 차주 연체부담 완화방안'을 발표했다.

sungg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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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4/20 14:3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