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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가난하다' 생각하는 청소년 스트레스·우울감 크다

[그래픽] '가난하다' 생각하는 청소년 스트레스·우울감 크다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집이 가난하다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은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스트레스, 우울감, 자살 충동을 훨씬 많이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청소년의 정신건강 현황과 건강행태와의 관련성' 보고서에 따르면 경제적 불평등과 상대적 박탈감은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다.

zeroground@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4/04 10:0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