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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외국제약사 직원, 합성신분증으로 30여명 영어대리시험

[그래픽] 외국제약사 직원, 합성신분증으로 30여명 영어대리시험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취업 준비생과 회사원 등 30여 명의 토익(TOEIC) 등 영어 능력 시험을 대신 쳐 원하는 점수를 받아주고 억대의 금품을 챙긴 30대 회사원이 쇠고랑을 찼다.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유명 외국계 제약회사 직원 김모(30) 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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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2/27 16:0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