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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포켓몬 자동 사냥" 악성코드 유포 10대 고교생 입건

[그래픽] "포켓몬 자동 사냥" 악성코드 유포 10대 고교생 입건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선풍적 인기를 끈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를 미끼로 악성 코드를 유포, 불특정 다수의 PC를 디도스 공격에 활용하려 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악성 프로그램 유포 혐의로 A(18·고등학생)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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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2/23 11:0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