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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세계 3대 영화제 한국영화 수상 연혁

[그래픽] 세계 3대 영화제 한국영화 수상 연혁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서 주인공을 연기한 배우 김민희가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이 영화제 역사상 한국 여배우가 본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bjb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2/19 12:0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