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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풍문여고 부지에 서울공예박물관 세운다

[그래픽] 풍문여고 부지에 서울공예박물관 세운다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시는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종로구 율곡로3길 4번지에 자리한 현 풍문여고 부지를 서울공예박물관 건립을 위한 문화시설로 바꾼다. 풍문여고 부지는 순종의 가례를 위해 조성된 안동별궁터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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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2/09 10:4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