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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한국지엠 채용비리, 사측 임원-노조 간부 '합작품'

[그래픽] 한국지엠 채용비리, 사측 임원-노조 간부 '합작품'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검찰이 8개월간 대대적으로 수사한 한국지엠의 정규직 채용비리는 회사 임원과 노조 핵심간부들이 공생 관계를 토대로 만든 합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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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2/07 21:4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