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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한미외교장관 첫 통화, 무슨 이야기 오갔나

[그래픽] 한미외교장관 첫 통화, 무슨 이야기 오갔나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한·미는 7일 미국 트럼프 행정부 출범후 처음 진행한 외교장관간 통화에서 북핵을 '임박한 위협'으로 규정하고 공동의 접근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렉스 틸러슨 미국 신임 국무장관은 7일(한국시간) 오전 7시 50분부터 이뤄진 약 25분간의 통화에서 이같이 뜻을 같이했다.

bjb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2/07 17:1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