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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국민소득 가계몫 줄고 기업비중 커졌다

[그래픽] 국민소득 가계몫 줄고 기업비중 커졌다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7일 한국은행 국민계정 통계를 보면 2015년 국민총소득(GNI) 1천565조8천155억원 가운데 가계 및 가계에 봉사하는 비영리단체(이하 가계)의 소득은 970조3천642억원으로 62.0%를 차지했다.

jin34@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2/07 09:0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