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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가습기 살균제' 수사·재판 주요 일지

<그래픽> '가습기 살균제' 수사·재판 주요 일지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태가 발생한 지 약 5년 반 만에 제조업체 임원들이 법적 심판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최창영 부장판사)는 6일 선고 공판에서 신현우 전 옥시 대표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다만 존 리 전 대표의 주의 의무 위반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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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1/06 15:0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