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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정운호 게이트' 핵심인물 재판 결과

<그래픽> '정운호 게이트' 핵심인물 재판 결과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5일 100억원의 부당 수임료를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장판사 출신 최유정(47·여) 변호사에게 1심에서 징역 6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함께 활동하다 기소된 브로커 이동찬(45) 씨에게는 징역 8년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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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7/01/05 14:5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