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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입시업체 예상 수능 등급 커트라인

<그래픽> 입시업체 예상 수능 등급 커트라인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17일 치러진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 수능, 올해 모의평가와 비교해 국어, 수학, 영어영역 모두 대체로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출제 경향은 6월과 9월 모의평가 기조를 유지했지만 올해 두 차례의 모의평가 자체가 변별력을 갖춘 시험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본 수능 역시 상위권 변별력이 한층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bjb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11/17 20:4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