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그래픽> 엘시티 해운대관광리조트 사업 일지

<그래픽> 엘시티 해운대관광리조트 사업 일지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해운대 엘시티(LCT) 비리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엘시티 아파트 분양과정에서 여러 불법행위가 이뤄진 정황을 잡고 수사하고 있다.

17일 부산지검과 엘시티에 따르면 검찰은 올해 7월 21일 엘시티 시행사와 분양대행사 등지에 대한 압수수색에서 엘시티 아파트 청약 관련 서류와 자료를 확보했다.

yoon2@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11/17 16:1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