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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차움병원 진료기록부 대리처방 의심 사례

<그래픽> 차움병원 진료기록부 대리처방 의심 사례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보건복지부가 '비선실세' 최순실(60·여)씨 자매가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대리처방을 받아갔다는 정황이 나타나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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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11/15 20:4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