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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세월호 변경된 인양과정

<그래픽> 세월호 변경된 인양과정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세월호 인양이 결국 내년으로 미뤄졌다. 정부는 연내 인양을 완료하겠다고 수차례 밝혔으나 기상 악화와 작업 지연 등 문제가 끝내 발목을 잡았다.

해수부는 한 달여 간 네 차례의 전문가 기술 검토를 거쳐 인양방식을 '해상 크레인'을 '잭킹바지선'으로, '플로팅 독'을 '반잠수식 선박'으로 각각 바꾸기로 했다.

bjb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11/11 15:0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