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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거액 횡령' 엘시티 비자금 조성 흐름

<그래픽> '거액 횡령' 엘시티 비자금 조성 흐름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검찰 소환을 피해 석 달 넘게 잠적했다가 10일 밤 검거된 해운대 엘시티 시행사 실소유주 이영복(66) 회장이 11일 새벽 부산지검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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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11/11 08:4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