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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신압록강대교 건설 위치

<그래픽> 신압록강대교 건설 위치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북중 경협의 상징으로 신의주와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을 연결한 신압록강대교 개통이 만 2년째 연기된 가운데 최근 열린 북중 국경공동위원회 회의를 계기로 개통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zeroground@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10/28 14:2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