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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롯데 총수일가, 차명지분 헐값 매도해 탈세

<그래픽> 롯데 총수일가, 차명지분 헐값 매도해 탈세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차명으로 보유해온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 6.2%를 장녀 신영자(74)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셋째 부인' 서미경(57)씨, 딸 신유미(33)씨가 지배하는 해외 페이퍼컴퍼니(유령회사)에 헐값에 넘기는 방식으로 최소 1천억원대의 탈세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jin34@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10/02 09:0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