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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소상공인 연차별 생존율

<그래픽> 소상공인 연차별 생존율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28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이 중소기업청에서 받은 '소상공인 생존율' 자료에 따르면 2008년 창업한 소상공인 중 2013년까지 활동한 비율은 29.0%에 불과했다. 연차별 생존율을 보면 창업 1년차 60.1%에서 2년차 47.3%로 급감한 뒤 3년차 38.2%, 4년차 32.2%, 5년차 29.0%로 꾸준히 떨어졌다.

jin34@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09/28 08:2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