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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경주 인근 주요 단층 현황(종합)

<그래픽> 경주 인근 주요 단층 현황(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기상청은 13일 "역대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기록 현황과 한반도 단층길이가 짧은 지형 특성상 규모가 5.8도 이상으로 강도가 센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다만 전날의 경주 본진 탓에 여진이 앞으로 3∼4일 지속되겠지만 강도가 세지는 않을 것이고 설명했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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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09/13 14:3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