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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경주 인근 주요 시설 현황

<그래픽> 경주 인근 주요 시설 현황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경북 경주에서 12일 한반도 역대 최고 강진이 발생하고 월성원전이 정밀 안전점검을 위해 가동을 중단하자 원자력발전소 안전대책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받고 있다.

원전 측은 규모 6.5∼7.0까지 견딜 수 있다고 하지만 규모 5.8인 이번 지진보다 더 강한 지진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zeroground@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09/13 14:2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