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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숫자로 본 리콜 갤럭시노트7

<그래픽> 숫자로 본 리콜 갤럭시노트7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삼성전자가 2일 갤럭시노트7의 일부 배터리에서 결함을 확인하고, 한국과 미국을 포함한 10개국에서 판매한 250만대 전량을 신제품으로 교환해주기로 했다. 리콜 비용은 1조원에서 1조5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bjb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09/03 15:5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