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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박인비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

<그래픽> 박인비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박인비(28·KB금융)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달성한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은 앞으로 깨기 힘든 '불멸의 기록'이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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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08/21 21:1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