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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여의도 지하벙커 내년 5월 공개

<그래픽> 여의도 지하벙커 내년 5월 공개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2005년 발견된 서울 여의도 지하벙커가 내년 5월 전시관으로 단장돼 시민에게 공개된다.

서울시는 최근 여의도 지하벙커를 다목적 전시공간 등 문화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하기로 했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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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08/21 15:45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