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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고위험군 보안 취약 소프트웨어 업체

<그래픽> 고위험군 보안 취약 소프트웨어 업체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2분기 보안 취약점이 가장 많이 발견된 소프트웨어 업체는 어도비(Adobe)로 조사됐다.

5일 한국인터넷진흥원의 '2016년 2분기 사이버 위협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 보고된 고위험군 보안 취약점(CVE) 730건 가운데 188건(26%)이 어도비 제품에서 발견됐다.

zeroground@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08/05 08:5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