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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리우올림픽 빅매치 자유형 400m 박태환 vs 쑨양

<그래픽> 리우올림픽 빅매치 자유형 400m 박태환 vs 쑨양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순탄치 않은 길을 헤쳐 다시 태극마크를 단 박태환(27)이 마침내 자신의 네 번째 올림픽 물살을 가른다.

박태환은 7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수영경기장에서 열리는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을 시작으로 2016 리우올림픽 경기를 시작한다.

kmtoi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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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08/05 08:4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