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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전환형 시간선택제 활용 희망 비율

<그래픽> 전환형 시간선택제 활용 희망 비율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고용노동부가 중앙정부, 자치단체, 공공기관, 교사 등 공공부문 근로자 30만1천533명을 대상으로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인 전환형 시간선택제 수요를 조사한 결과 성별·연령대별로 3년 내 전환형 시간선택제를 희망하는 비율은 30대 여성(18.8%), 30대 남성(13.7%), 20대 여성(10.9%), 40대 여성(8.8%), 20대 남성(7.5%)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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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06/26 20:3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