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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정운호 대표 로비 의혹 수사

<그래픽> 정운호 대표 로비 의혹 수사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정운호(51·구속)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전방위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이원석 부장검사)는 정 전 대표 측 브로커 이민희(56·구속기소)씨 등에게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중앙지검 수사관 김모(50)씨를 23일 새벽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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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06/23 16:5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