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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롯데그룹 수사 주요 내용

<그래픽> 롯데그룹 수사 주요 내용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신동빈(61) 회장을 비롯한 롯데그룹 수뇌부가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단서가 포착돼 검찰이 본격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조재빈 부장검사)와 첨단범죄수사1부(손영배 부장검사)는 10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그룹 본사 내 신동빈(61) 회장 집무실과 평창동 자택, 주요 계열사 등 총 17곳을 압수수색했다.

kmtoi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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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06/10 20:4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