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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파리 센강 30여 년 만에 최고 수위

<그래픽> 파리 센강 30여 년 만에 최고 수위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프랑스 파리에 최근 며칠 동안 많은 비가 지속적으로 내리면서 센 강이 일부 범람했다.

파리 센 강의 물 높이는 3일(현지시간) 1982년 이후 30여 년 만에 최고치인 6m를 넘었다.

zeroground@yna.co.kr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06/04 10:1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