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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정운호 대표 로비 의혹 수사

<그래픽> 정운호 대표 로비 의혹 수사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검찰이 정운호(51·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의혹에 대한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박찬호 부장검사)는 2일 오전 롯데호텔 면세사업부와 신영자(74)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자택 등 6∼7곳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kmtoi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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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06/02 21:11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