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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현대차 한전부지 신사옥 2021년 완공

<그래픽> 현대차 한전부지 신사옥 2021년 완공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시와 현대차는 서울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2021년까지 105층짜리 현대자동차 신사옥과 컨벤션센터 등 대규모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 컨벤션·전시회) 단지 사전협상을 6개월 만에 마무리하고 도시계획 변경, 건축 인·허가 등 본격 개발 절차를 밟아 내년 초 착공한다고 17일 발표했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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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02/17 11:0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