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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개성공단 이전 북한군 주둔 부대

<그래픽> 개성공단 이전 북한군 주둔 부대

(서울=연합뉴스) 장성구 기자 = 북한 개성공단 지역은 유사시 최우선 남침 통로로 꼽혀온 곳이다. 개성에서 병력과 장비를 집결해 문산을 거쳐 서울까지 최단시간내 돌파할 수 있는 군사적 요충지이다.

이 때문에 2003년 12월 개성공단 착공 이전 개성과 판문읍 봉동리 지역에는 2군단 소속의 6사단, 64사단, 62포병여단이 배치돼 있었다.

sungg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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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02/12 11:3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