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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경부고속도로 송유관 기름 절도사건 개요

<그래픽> 경부고속도로 송유관 기름 절도사건 개요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경부고속도로 밑을 가로지르는 땅굴을 파서 송유관 기름 22억원어치를 훔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대한송유관공사 소유의 경유 등 기름 161만ℓ를 훔친 혐의(특수절도 등)로 정모(44)씨 등 6명을 붙잡아 정씨 등 4명을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yoon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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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6/02/03 16:03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