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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공중급유기 급유 전·후 작전시간

<그래픽> 공중급유기 급유 전·후 작전시간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8일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확대를 선포한 것에 따라 이 구역에 불시에 들어온 항공기를 감시·식별하는 군사능력과 원거리 투사 전력을 확보하는 것도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현재 KF-16 전투기에 연료를 가득 채우면 독도에서 10여분, 이어도에서 5분가량만 작전할 수 있다. F-15K도 독도에서 30여분, 이어도에서 20여분 밖에 작전할 수 없다. 공군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공중급유기 4대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bjbin@yna.co.kr

@yonhap_graphics(트위터)